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SKC, 전자소재 합작법인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과 SKC가 첨단 전자소재인 폴리이미드(PI)필름 합작회사를 설립합니다. 양사는 오는 18일 폴리이미드(PI)필름 사업부를 분사, 50대 50의 현물출자 방식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코오롱 관계자는 "세계 PI필름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도레이듀폰 등 일본 업체와 경쟁을 위해서는 양사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전제를 두고 제휴를 검토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PI필름은 휴대폰이나 평판디스플레이 등 연성회로기판(FPCB)의 핵심 부품으로 쓰이며, 항공우주와 자동차, 전자 등으로 활용 분야가 넓은 소재입니다. 화학업계의 합작 제휴는 97년 외환위기후 한화그룹과 대림산업이 합작한 여천NCC 이후, 삼양사와 SK케미칼이 제휴해 설립한 휴비스 등이 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50대 부부 "은퇴 후 매달 '따박따박' 받고 싶은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50대 중반 맞벌이 부부로 20년 넘게 법인을 운영했고 약 4년 뒤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은퇴 후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남편 월 170만~180만원, 아내 월 100만원 수준이다. 둘째 자녀가 군 복무 후 ...

    2. 2

      "테슬라 손잡이 보기엔 좋지만 불 나면 갇힌다"…악재 터지나 [이슈+]

      지난해 1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산하 결함조사국(ODI)은 테슬라의 도어 손잡이에 대해 "숨겨져 있고 명확한 표시가 없으며 비상 상황에서 직관적으로 찾기 어렵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조...

    3. 3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