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맞댄 인도-브라질 정상 입력2008.04.17 18:31 수정2008.04.17 18: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미를 순방 중인 프라티바 파틸 인도 대통령이 16일 브라질리아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자원과 농업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브라질리아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플루언서 남친 폰 열었더니 '경악'…여친 '2살 아기' 성폭행 여자친구의 2살 된 아기를 성폭행한 다음 이를 영상으로 보관해 온 인플루언서가 경찰에 붙잡혔다.24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달 중순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성폭행과 음란... 2 "실각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美에 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최근 실각한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張又俠·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미국에 핵무기 정보를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중... 3 트럼프 "미네소타 총격 관련 모든 것 조사"…이민당국 철수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당국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인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