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특검 삼성수사 마무리 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삼성그룹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 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논평을 통해 "경제계는 삼성 그룹의 국내외 경영전반에 부담이 되었던 특검의 수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삼성그룹의 경영활동이 정상화되고 협력업체의 경영 어려움도 조속히 해소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또 전경련은 "앞으로 삼성이 명실공히 세계적인 초우량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여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우리 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기아, 작년 영업익 9조781억원…전년비 28.3% ↓

      [속보] 기아, 작년 영업익 9조781억원…전년비 28.3%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속보] 기아, 지난해 영업이익 9조781억원…전년比 28.3%↓

      [속보] 기아, 지난해 영업이익 9조781억원…전년比 28.3%↓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3

      신한은행, 취약계층 3395명 신용사면

      신한은행은 28일 3000명 이상의 취약계층의 연체 기록을 삭제하고 채권 추심도 중단한다고 밝혔다. 장기 연체자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도약기금(배드뱅크)의 지원을 못 받은 개인 고객(사업자 포함) 3183명과 보증인 212명의 빚 2697억원을 감면하기로 했다. 회수가 불가능해 상각한 지 7년이 넘은 대출 가운데 법적으로 상환을 독촉할 수 있는 기간이 끝난 채권이 대상이다. 채무 탕감이 이뤄진 고객들은 앞으로 연체 정보가 삭제되고 계좌 지급정지도 해제돼 다시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기초생활 수급권자와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장애인, 고령자 등이 신용도를 회복할 전망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거래 정상화를 돕는 포용금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