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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소식] 한화63시티, 어버이날 '하춘화 효 디너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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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63시티는 5월7일과 8일 오후 6시30분 63빌딩 별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어버이날 '하춘화 효 디너쇼'를 마련한다.

    '물새 한 마리''영암 아리랑''날 버린 남자''무죄''인생''하여간' 등 히트곡과 귀에 익숙한 팝송을 들려준다.

    허브 싹을 곁들인 해산물 모둠,새우와 시금치 향의 바닷가재 크림수프,안심 스테이크와 광어구이,신선한 계절과일과 오페라 케이크 등이 포함된 코스메뉴가 나온다.

    R석 18만원,S석 16만원.(02)789-5353

    ▶서울신라호텔은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디너 콘서트(5월11ㆍ12일 오후 6시 다이너스티 홀) 관람이 포함된 '어버이날 패키지'를 판매한다.

    40만원 상당의 디너 콘서트 R석 2장과 그랜드 디럭스 룸 1박,파크뷰 2인 조식 및 폴라 프라이크의 카네이션,에스테로더 7종 여행용 화장품 세트가 들어 있다.

    2인 기준 55만원.(02)2230-3310

    ▶소피텔앰배서더서울은 5월8일 오후 6시30분 그랜드볼룸에서 '김성환 효 디너쇼'를 준비한다.

    낯익은 전통가요와 사투리 토크쇼 등으로 무대를 꾸민다.

    1인당 17만원.(02)2270-3123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은 5월7ㆍ8일 오후 7시30분 가야금 극장식당에서 '주현미 디너쇼'를 펼친다.

    복분자를 곁들인 보쌈,너비아니구이 등이 나오는 6코스 메뉴가 나온다.

    VIP석 와인 1잔 포함 19만원.(02)455-5000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의 2층 연회장 그랜드볼룸에서는 5월7ㆍ8일 오후 6시30분 '이미자 효 디너쇼'가 열린다.

    노래인생 50년을 앞둔 이미자가 '동백 아가씨''섬마을 아가씨''열아홉 순정'을 비롯한 추억의 노래를 선사한다.

    18만원,20만원.1566-0563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은 5월7ㆍ8일 오후 7시 컨벤션센터 7층 두베에서 '조항조 디너쇼'를 펼친다.

    '만약에''남자라는 이유로''사랑의 눈물''실연' 등의 히트곡을 선사한다.

    양송이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 요리로 한 코스 요리를 차린다.

    R석 18만원,S석 16만원.(02)3440-8075

    ▶르네상스서울호텔은 5월8일 오후 6시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최유나 디너쇼'를 마련한다.

    가수 최유나가 '애정의 조건''흔적''밀회' 등의 히트곡을 들려준다.

    가수 김부자 함세욱이 우정출연한다.

    왕게살을 얹은 레드와인 소스의 쇠안심 구이 등이 나오는 6코스 정찬이 포함돼 있다.

    16만원.(02)2222-830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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