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메릴린치,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인정 입력2008.04.18 09:22 수정2008.04.18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존 테인 메릴린치 최고경영자가 우선주 발행으로 추가 자본 조달의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CNBC가 보도했습니다. CNBC는 메릴린치가 20억달러에 달하는 1분기 손실을 발표하면서 "메릴린치는 보통주를 발행할 계획은 없지만 우선주 발행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