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8천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입력2008.04.18 16:09 수정2008.04.18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증권업협회는 다음주(4/21~25) 8천억원이 넘는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권업협회가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4월 넷째 주에 동부증권이 주관하는 한일건설 300억원 등 모두 18건 8,37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회사채 용도는 운영자금 5,108억원과 차환자금 3,143억원, 시설자금 118억원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차량까지 한 번에"…진에어, 봄 성수기 앞두고 '괌' 프로모션 진에어가 괌정부관광청과 손잡고 봄 여행객을 위한 항공·숙박 결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4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인천·부산... 2 신한금융, 청년·지방 취약계층 위해 1000억원 투입 신한금융그룹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및 지방 취약계층을 상대로 진행하는 정책금융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 3 테슬라 파격할인에도 기아가 앞질러…"더 싸게" 전략 통했다 기아가 지난달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동월 기준 역대 최다 전기차 판매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 공격적으로 판매량을 늘리는 테슬라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춰 연초부터 선제 대응한 게 효과를 봤단 분석이 나온다.4일 업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