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 외부감사인과 재감사 계약체결 입력2008.04.21 14:30 수정2008.04.21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라온은 21일 공시를 통해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과 제10기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 계약을 지난 18일 체결, 재감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워시 공포' 코스피, 장 초반 5000선으로 후퇴…환율 급등 출발 코스피지수가 2일 장 초반 5000선으로 후퇴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에 상대적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2 '줄줄이 파란불' 프리마켓서 반도체 대형주 약세 그간 국내 증시를 견인해온 반도체 대형주 등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하락세를 보였다. 2일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1.99% 내린 15만73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3.30% 내린 87... 3 "LG전자, 주요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일 LG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높였다. 가전·미디어 등 주요 사업부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면서다. 인공지능(AI), 로봇 사업에 힘입어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