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빙과株 강세.."여름아 어서 와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빙과류 업체인 롯데삼강빙그레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후 2시 26분 현재 롯데삼강은 전날보다 4.23%(8000원) 오른 1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빙그레와 롯데제과도 각각 2.97%, 0.51%씩 상승세다.

    지기창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업체들이 꾸준히 빙과류 제품값을 인상해 왔다"며 "여름 성수기를 앞둔데다 제품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롯데제과의 경우 과자 등 다른 제품도 취급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빙과류의 비중이 작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1년 만에 '3배' 뛴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2. 2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3. 3

      "가만히 있다간 '벼락거지' 된다"…너도나도 빚내서 '30조' 베팅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대급 '불장'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까지 거세지고 있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9일(결제일 기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