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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기순, '10억 합의설'거짓 폭로 악플러 10여명 형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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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황기순이 악플러 10여명을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악플러들은 "황기순이 모 연예인으로부터 합의금 조로 10억 원을 받았다" "사업에 조직폭력배가 개입됐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기순은 현재 MBC FM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와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홈쇼핑 사업도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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