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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만, 사흘만에 퇴소 … 신체검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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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 골리앗 K-1 최홍만(28)이 신병교육대 입소 사흘 만에 전격 퇴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은 23일 "21일 입소한 최홍만에 대한 정밀신체검사 과정에서 재검진 사유가 발생됨에 따라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퇴소 사유는 '개인 신상보호 차원'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은 상황.

    그러나 218cm의 키와 160kg에 육박하는 거구의 체구에 맞는 군복, 군화, 철모 등 특수 제작한 것과 관련, 최홍만의 입대는 문제를 예고한 바 있어 앞으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귀가조치된 최홍만은 병무청이 정한 대로 다시 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최홍만은 지난 21일 강원도 원주 제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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