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뉴턴스, 모바일 그룹웨어 공동개발 입력2008.04.28 18:22 수정2008.04.29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웨어 전문업체 더존뉴턴스(대표 김용찬)는 28일 SK텔레콤,모바일 전문기업 모빌씨앤씨와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그룹웨어를 공동 개발키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맺었다.3개사가 공동 개발할 그룹웨어는 외근할 때에도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더존 그룹웨어 네오 비즈 박스의 정보들을 휴대폰과 실시간으로 연동시킨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전자, 역대 최대매출에도 영업익 27.5% 감소…"美관세 여파에 희망퇴직 비용까지" LG전자가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지만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0% 가까이 쪼그라들었다. 미국 관세 부담이 지속된 데다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 수요가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여파가 맞물린... 2 설탕세 논란에…서울대 사업단 "설탕 줄이면 부담금 제로, 우회증세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에 '설탕세' 관련 글을 올린 뒤 찬반 논쟁이 시작되자 '설탕부담금'을 처음 제안한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입장을 밝혔다. 설탕 사용량을 줄이면 부담금이 없는 만큼 일... 3 [단독]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루빈' 탑재 '9부 능선' 넘었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6세대 HBM(HBM4) 제품 승인(퀄) 테스트에서 큰 진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올 하반기부터 엔비디아가 출하할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루빈'용으로 안정적으로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