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1분기 영업익 218억원.. 23.9%↑ 입력2008.04.29 18:04 수정2008.04.29 1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75.6%나 급증한 5천3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영업이익은 21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3.9% 늘었습니다. 화학부문의 급성장세와 함께 자동차 신소재의 규모 확대, 그리고 필름, 소재 부문의 턴어라운드 실적 등이 이같은 실적을 이끌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금·은값 '폭락 쇼크'…하루 만에 10% 이상 급락, 왜?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값과 은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선물 투자 포지션 축소가 하락 ... 3 "설탕을 안 쓸 수도 없고"…대통령 말 한마디에 '초긴장' [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이른바 '설탕 부담금(설탕세)' 도입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식품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여당 중심으로 관련 토론회와 입법 논의까지 이어지자 업계는 원가 부담 증가와 물가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