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버핏 "미 침체 더 깊고 더 길다" 입력2008.04.29 08:26 수정2008.04.29 08: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경기 침체의 골이 더 길고 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버핏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마스의 리글리 인수에 65억달러를 지원했다고 말하던 중 이같이 강조하고, 소매산업과 주택시장 위축이 특히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2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3 美 12월 소매 판매 "0%"정체…예상치 크게 하회 미국의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치 못하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12월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자 지출이 다소 위축되면서 11월에 0.6% 증가한 이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