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욕증시, 금리결정 영향 사흘째 혼조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증시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9.81포인트(0.31%) 내린 12,831.94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5.43포인트(0.39%) 떨어진 1,390.94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1.70포인트(0.07%) 오른 2,426.10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증시는 FRB가 이날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30일 금리를 결정하고, 1분기 국내총생산(GDP)도 같은 날 발표돼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사흘째 혼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연방금리 선물시장에서는 금리가 0.25%포인트 인하된 2%로 내릴 가능성을 82%로 보고 있으며, 월가에서는 FRB가 이번 회의 이후 금리 인하 행진을 멈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러면 큰일 나요"…다이소 뒤집은 '알파벳 풍선' 인증샷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2. 2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3. 3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