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557억원 감소 입력2008.04.30 18:06 수정2008.04.30 18: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소폭 줄었습니다. 증권업협회 집계 결과 지난 29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하루동안 557억원이 줄어 11조18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신용융자 금액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포함해 208억원이 늘어난 3조740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대표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라"…임직원에 이메일 해럴드 로저스 한국 쿠팡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정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청문회 위증 혐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성실한 소명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 2 정부, 불법 사금융 계좌 인출 차단…원스톱 신고 체계도 마련 정부가 이달부터 불법 사금융 세력이 불법이익을 은닉하지 못하도록 계좌 인출을 차단하기로 했다. 불법 사금융 피해자는 한 번의 신고만으로 모든 정부 서비스가 즉시 가동되는 원스톱 피해신고·구제 체계를 이용... 3 "없어서 못산다"더니…'재고차'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가 [트렌드+] 그간 침체기를 겪었던 경차가 최근 들어 다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수요가 늘어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길어진 탓에 일각에선 전시돼 있는 자동차를 계약하는 현상도 보인다.6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