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삼성重, 1조원짜리 시추선 수주 입력2008.05.01 17:33 수정2008.05.02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 역사상 가장 비싼 선박을 수주했다.발주처는 스웨덴 해운사인 스테나,수주액은 9억4200만달러(1조원가량),선박 종류는 드릴십이다.해상 플랜트를 설치하기 힘든 바다에 떠서 원유를 찾는 선박 형태의 시추설비인 드릴십은 비싼 만큼 만들기도 힘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또복권 1등' 22명 잭팟…당첨금 얼마나 받길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당첨번호 6... 2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3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