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18대 국회서 추경 가능할까 입력2008.05.01 17:33 수정2008.05.02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의 대표적 경제통 의원들 대다수는 정부가 18대 국회에서 추진하겠다는 추가경정예산에 반대 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이들은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경 편성 여부를 판단해야 하고 감세 등을 병행하는 복합 처방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국가재정법 재개정을 통해 추경을 편성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이 관철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팬클럽 출범식서 '자기생애 보고'한 정청래 대표 "저희 동네는 고졸이 최고 학과입니다. 제가 어찌저찌 동네에서 최초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대 갔다고 그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4시 제... 2 [속보] 與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기간을 애도의 시간으로 정하고 필수 당무를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청래 대표는 조문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 3 [속보]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