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기업, 별내복합단지 PF 사업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기업이 오늘(2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영 경남기업 사장과 엄탁열 한국토지공사 부사장 등 19개 민간사업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복합시설 남양주 별내 PF사업지는 유럽형 저층 상가단지 3만4천여㎡, 주상복합 용지 3만6천㎡ 등 모두 10만1천여 ㎡ 규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9년 7월 1단계 주거지역부터 착공에 들어가 비주거지역을 포함한 전체 공사는 2013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총 공사비 6천여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시공은 경남기업(39%)과 고려개발(12%), 남광토건(9%) 등이 맡습니다. 1조2000억원의 사업비는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 국민은행과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 농협 등이 담당할 예정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민銀, 채무조정 상품 상생 사례 선정

      국민은행(행장 이환주·오른쪽)은 ‘신용대출 채무조정 4종 신규 금리 인하’ 프로그램이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왼쪽)이 주관하는 ‘제7회 상생·협력...

    2. 2

      아모레퍼시픽재단, 인문학 연구자 지원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인문학 분야 신진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문학 분야 연구자가 사업에 지원...

    3. 3

      류진 "상상력으로 불확실한 미래 넘어야"

      “불확실한 미래를 내다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사진)은 29일 강원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