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IB증권, 그룹 지원 개시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그룹 계열사들과 금융거래가 시작되면서 현대차IB증권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현대차IB증권은 한때 34200원까지 상승했다 9시 25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2400원 오른 332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현대차와 현대제철, 기아차 등 그룹 계열사들은 현대차IB증권과 7조7200억원 규모의 금융거래를 시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키움증권은 "거래하는 금융상품이 MMF, CMA 등 단기 금융상품 중심이긴 하지만 지난해 경상이익의 170%선인 231억원의 수수료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회사도 한국에 '러브콜'…K배터리 '휴머노이드 시장' 장악한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K배터리가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 벨류체인을 초기에 장악하고 있다. 고에너지밀도의 삼원계 배터리와 폼팩터에 강한 한국 배터리에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

    2. 2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추진…OP모빌리티와 MOU 체결

      현대모비스가 램프 사업부 매각을 추진한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와 램프 사업 부문 거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OP모빌리티는 전 ...

    3. 3

      CPU 가격마저 오른다…노트북 시장 직격탄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에 이어 중앙처리장치(CPU), 전자회로기판(PCB) 등 컴퓨터용 핵심 부품 가격이 줄줄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노트북 제조사들이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컴퓨터 시장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