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서 AI감염 꿩 발견…판매처 추적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꿩 두 마리가 발견돼 인근 지역의 닭 등 조류를 살처분했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신재민 문화관광부 2차관은 이날 국무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에서 밝히겠지만 지난달 28일 오전 9시에 광진구 청사 뒤 자연학습장에서 꿩 두 마리가 죽은 것을 발견했다"며 "정밀검사를 한 결과, AI라고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신 차관은 이어 "꿩이 죽은 이후 칡면조와 닭이 연달아 폐사한 적이 있어 조사를 실시했었다. 폐사한 두 마리의 꿩은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확인돼 판매업자를 추적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광진구 자연학습장 닭을 살처분하고 광진구 청사를 출입제한 조치하는 한편 인근 어린이 대공원, 과천공원내 조류도 살처분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