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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업, 1분기 영업익 1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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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업의 1분기 영업이익이 162억4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1% 증가했습니다. 매출액도 51% 증가한 3천59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경남기업은 "전라도 광주 수완에너지와 베트남 랜드마크타워 등 국내외 공사 본격화에 따른 선수금과 용인 흥덕지구 분양수익 등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림섬 등의 개발로 금융비용이 증가해 지난해보다 10% 감소한 7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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