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삼성동 한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이 ℓ당 1909원으로 고시돼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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