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건설, 9년 연속 해비타트 사업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사장 이상대) 건설부문이 충남 아산시 도고면 '화합의 마을'에서 '2008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기공식을 통해 9년 연속 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해비타트 사업을 주도적으로 펼치고 있는 삼성물산은 올해 주택 2개동과 마을회관 1개동 등을 신축해 저소득 무주택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주택노후도가 심한 8세대를 선정해 설비와 마감재를 교체해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임직원 역시 '주말 가족 참여 해비타트'와 '번개 해비타트', 신입사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OJT 해비타트' 등을 통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해비타트 사업으로 223세대의 새 집을 지어준 삼성물산은 "앞으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화 사업 등 건설업 특성에 맞는 사화공헌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