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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 "미국 경제 주택가격 안정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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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 펠드스타인 전미경제연구소 대표가 미국 경제 회복의 최대 요인으로 주택가격의 안정을 꼽았습니다. 펠드스타인 교수는 "미국은 경기후퇴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다"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는 주택가격의 반등시점과 모기지 채무불이행의 수준에 달려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이 경기후퇴에 진입했지만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등으로 우려했던 만큼 심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부동산 시장의 회복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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