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토부, 부실 감리회사 퇴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해양부는 부실.부적격 감리전문회사를 퇴출시키기 위한 실태조사 및 일제 정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국토부는 종합 194개,토목 193개,건축 149개,설비 25개 등 총 561개 감리회사에 대한 실태조사계획을 수립,각 광역자치단체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조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조사 결과 부실감리업체로 드러나면 시장에서 퇴출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중점적으로 조사할 내용은 등록기준(수석감리사 5명 이상,자본금 5억원 이상 등) 준수 실태와 임원의 결격 사유가 있는지 여부,최근 5년간 3회 이상 업무정지 처분 등 등록취소 사유가 발생했는지 등이다.

    감리전문회사에 대한 일제 조사는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 등록 취소된 업체는 △2003년 73개 △2004년 14개 △2005년 9개 등으로 줄어들다가 2006년과 작년에는 각각 26개로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ADVERTISEMENT

    1. 1

      韓, 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대미투자 '가속'

      한국 정부가 지난해 한미 관세 협상에서 약속한 대미 투자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정부 차원에서 투자 후보 사업 검토를 시작해 집행 준비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1...

    2. 2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3. 3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준비된 정책 많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며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