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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 항체 신약사업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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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036180)가 항체 전문 기업인 에이비프런티어와 합병을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항체 신약 사업 진출합니다. 합병 비율은 1.298대 1이며, 이번 합병으로 영인프런티어는 기존 첨담 과학기자재 사업과 함께 항체관련 바이오도 영위하게 됐습니다. 합병 후 경영은 이종서 에이비프런티어 대표와 최영일 영인프런티어 대표의 각자 대표 체제로 이뤄집니다. 최영일 영인프런티어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재무안정성의 개선은 물론 향후 항체 사업부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올해 흑자 전환은 물론 바이오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달 29일 영인프런티어의 회사채 등급을 기존 CCC에서 B-로 상향조정 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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