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오토넷, 자동차 전장 전시장 '오토네피아'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의 전장 업체인 현대오토넷이 충북 진천 본사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전자전장 전시장 '오토네피아'를 열었습니다. 오토네피아는 현대오토넷의 듀얼 뷰 디스플레이 시스템 등 카 멀티미디어, 메카트로닉스의 다양한 첨단기술과 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현대오토넷의 역사와 현황 등도 소개돼 있습니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오토네피아의 개관으로 세계 유수의 자동차는 물론 주요 바이어들에게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