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인명구조 어업인 11명 표창 입력2008.05.09 17:51 수정2008.05.09 17: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은 9일 충남 보령수협에서 어업인 11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표창장을 전달했다.이들은 지난 4일 보령 죽도선착장 바닷물 범람사고 당시 구조작업에 뛰어들어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 '비상'…대비책 수립 돌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각 기... 2 인수인계 도와주더니…"수당 천만원 줘" 돌변한 퇴사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근로계약 종료 후 잠시 인수인계를 도왔더라도, 상시 출근하는 정도가 아니었다면 이를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종속적 근로’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 3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구속영장 신청 캄보디아를 거점 삼아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을 벌인 30대 A씨 부부에 대해 울산경찰청이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은 다음날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