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쓰촨성서 규모 7.8 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오후 중국 쓰촨성(四川省)에서 리히터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AP와 로이터 통신 등은 이날 지진이 중국 베이징, 상하이, 태국 방콕, 대만에서도 감지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과 재산피해는 보고 되지 않고 있다.

    중국의 관영 CCTV는 강력한 지진이 중국 남서부 지역을 강타했지만 진앙지와 가까운 청두에도 커다란 피해가 없어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진이 일어난 지점은 티베트고원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 산세가 험하고 인구밀도가 낮은 곳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그리어 USTR 대표 "한국 약속 이행 안해…디지털법 도입도 문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 수준으로 원상복구하겠다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한국이 한국의 몫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2. 2

      트럼프 "달러 훌륭" 발언에 달러 가치 4년만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가치가 4년 전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미 미국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와 미국 중앙은행(Fed) 독립성 침해 논란으로 ‘셀 아메리...

    3. 3

      "美해군을 다시 위대하게"…'황금함대' 계획에 떠오른 헌팅턴잉걸스 [핫픽!해외주식]

      미국 최대 군함 조선업체인 '헌팅턴잉걸스 인더스트리'가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해군 증강 목표에 힘입어 우상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계획 중인 함정 현대화 전략, 이른바 '황금함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