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업소식> 르노닛산, 인도서 250만원대 저가차 개발 입력2008.05.13 16:11 수정2008.05.13 16: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2위 자동차 메이커인 르노가 일본의 닛산, 인도의 바자즈와 합작으로 2500달러짜리 저가 차량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들 3사는 이를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했으며 바자즈사가 50%, 르노와 니산이 각각 25%의 지분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개발 예정인 차량은 'ULC'라는 코드명으로 3사는 2011년 판매를 목표로 개발에 나설 방침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매출도 '역대 최대' [HK영상]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넘게 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90조원대를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200% 이상 증가했습... 2 中 공상은행 만난 진옥동, 통화 스와프 확대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5일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중국 공상은행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진 회장은 랴오 린 ... 3 공영홈쇼핑, 9일 ‘슈퍼극딜 1day’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9일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 공영라방의 대표 특집전인 ‘극딜데이’에 혜택을 더해 재단장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