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꿈나무 후원성금 전달 입력2008.05.14 17:47 수정2008.06.16 16: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18ㆍ군포 수리고)가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노정남 사장 등과 함께 14일 피겨스케이팅 꿈나무 선수들을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대한빙상협회에 전달했다.김연아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투자포럼에서 받은 강연료를 대신증권이 마련한 후원금과 합쳐 성금을 마련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