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 국립중앙박물관과 다문화가정 교육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그룹이 박물관 콘텐츠를 활용한 다문화가정 교육과 관련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김종열 하나금융그룹 사장은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유창종 국립중앙박물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나금융그룹, 국립중앙박물관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공연과 전시회를 활용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하나금융그룹 후원금은 1차로 아시아관에서 전시중인 베트남 전시관람을 돕기 위한 교육용 책자를 한글/베트남어로 제작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황 "AI, 저장장치 혁명 촉발...CPU 수요도 폭발"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황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2. 2

      '광우병 파동' 18년 만에…美 소고기 관세 '제로 시대' 열렸다 [이광식의 한입물가]

      2008년 ‘광우병 사태’ 이후 18년 만에 미국산 소고기 관세가 완전히 사라진다. 한때 광우병 괴담의 중심에 섰던 미국산 소고기가 이제는 고환율로 부담이 커진 장바구니 물가를 누그러뜨릴 &ls...

    3. 3

      젠슨황 "메모리 부족 걱정 안해...HBM4 엔비디아 독점"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는 우리가 유일한 사용자기 때문에, 독점 사용자로서 우리는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