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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뉴타운내 아현3구역 관리처분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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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는 오늘(16일) 아현뉴타운지구 내 아현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에 대한 관리처분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현3구역에는 아파트 3천63가구와 도로, 공원,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며 이주와 철거작업을 거쳐 내년 1월 착공, 2011년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특히 아현제3구역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 개념을 적극 도입 여성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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