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포스코 "철광석 협상 안풀리네" 입력2008.05.19 17:45 수정2008.05.20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가 호주 업체들과 벌이고 있는 철광석 도입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리오틴토 등 호주 철광석 업체들이 작년보다 85% 이상 도입가 인상을 요구하는 배짱을 부리고 있어서다.연간 도입하는 철광석의 70% 이상을 호주로부터 들여오고 있어 이들의 배짱을 버텨내기가 쉬운 상황은 아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값비싼 엔비디아 AI칩 필요한가?" vs "고성능 칩 수요 더 커질 것" 딥시크 출현은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산업에 충격을 줬다. 딥시크가 엔비디아의 저사양 AI 가속기(AI 학습·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H800’을 써서 반도체 관련 투자 ... 2 HBM 수요 줄어드나…하이닉스·삼성도 '초비상'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공급 중인 한국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이 중국 딥시크로 촉발된 ‘미·중 인공지능(AI) 전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국 빅테크가 엔비디아 AI... 3 美·中에 밀린 韓업체…"특화 AI로 생존 모색" ‘딥시크 충격’이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쏠린다. 미·중 양강 구도로 세계 AI 질서가 굳어지면 한국 AI 기업은 도태될 것이란 지적이 우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