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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여기까지야’ 녹음 중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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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지혜가 음반 녹음 중 눈물을 쏟은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지혜는 프로젝트 앨범 '로뎀나무'의 '여기까지야'를 부르던 도중 눈물을 흘렸다. '여기까지야'는 사랑했지만 이별을 맞은 연인의 아픈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의 가사에 감정을 몰입한 나머지 눈물을 쏟게 된 것이다.

    특히 '많이 힘들 거야 너를 사랑한 만큼 생각 많이 했어. 너와 난 다르다는 걸' 가사에서 이지혜는 눈시울을 붉히며 노래를 잇질 못했다. 이런 상황에 결국 녹음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지혜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가 스스로 감정을 추스른 후에서야 녹음이 진행됐다.

    프로젝트 앨범 '로뎀나무'는 이지혜 외에도 KCM, 오윤혜, 하루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KCM이 부른 '온리유'이며 20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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