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 연기 투자기업에 최고 100억원 보조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기업체가 충남 연기 지역에 일정 규모 이상 투자하거나 인력을 고용하면 관할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최고 100억원의 입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연기군은 21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연기군 기업 투자유치 촉진 및 기업인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군의회 승인을 얻어 공포했다.

    조례에 따르면 기업체가 100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하루 상시 고용 인원이 500명 이상인 공장을 건립할 경우 최고 100억원까지 입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 10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하루 상시 고용 인원 50명 이상인 공장을 지으면 공장 부지 매입 금액 또는 임대료의 50% 범위에서 최고 30억원까지 입지 보조금이 부여된다.

    ADVERTISEMENT

    1. 1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

    2. 2

      채용 시험 문제 유출한 前 경북대 교수들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교수 채용 과정에서 자신들이 점찍어 둔 지원자가 합격하도록 실기 심사 내용을 미리 알려준 당시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3. 3

      'AI 조작' 문서, 판사도 속았다…구속 면한 20대 남성 '덜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잔액이 23원인 계좌에 9억원이 있는 것처럼 꾸며 구속을 면한 2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덜미를 잡혔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건)는 최근 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