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선위, 미공개 정보 이용 5명 검찰 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혐의로 상장사 최대주주 등 5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제5차 회의에서 3개 상장사 주식에 대한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혐의로 상장사 대표이사 등 5명과 1개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장사 A사의 대표이사는 해외 특정지역 개발사업 양해각서 체결 공시 전 지배관계에 있는 B사로 하여금 A사 주식을 사들여 부당이득을 취득하도록 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C사의 대표이사와 부사장은 지난해 해외 자원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 계획을 공시하기 전에 차명계좌를 이용해 C사의 주식을 매수해 7천 5백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