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에 커피숍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에 커피숍이 들어온다.

    청와대는 방문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북악 안내실'을 확충,면회실을 겸한 커피숍도 열기로 했다고 한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지금의 안내실은 건평 65평짜리 단층 건물로,방문객들이 기다리는 동안 앉을 수 있는 소파 2개를 제외하고는 편의 시설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면회 신청을 한 상당수 방문객들은 서서 기다리는 형편이다.

    청와대는 이를 감안,안내실을 1층 120평,2층 100평으로 신축해 1층에는 원탁 테이블과 의자 등을 비치해 20~30명이 대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3

      與 "10일 의총서 합당 의견 듣기로…설 전에 방향 정리"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오는 10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도부는 1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