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림산업, 개포 우성 9차 리모델링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림산업은 개포 우성 9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대림산업은 지난 24일 조합 창립총회에서 전체 232세대 중 약 81%(188명)가 조합설립에 동의했고 투표결과 97%(170명)의 지지로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 수주 금액은 440억원으로 내년 7월 착공될 예정이며 리모델링을 통해 우성 9차 아파트는 103.254㎡(31평형) 84가구는 140.542㎡(43평형)으로, 106.973㎡(32평형) 148가구는 146.549㎡(44평형)으로 늘어나됩니다. 이권재 대림산업 리모델링팀장은“올 들어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개최 요구가 지난해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다"며 "재건축 규제로 리모델링 사업은 더욱 활발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특별한 분께 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품격과 실속 그리고 전통이다. 백화점업계는 한우는 물론 청과와 수산 모든 분야에서 등급을 높였고 전용 멤버십을 도입하며 품격을 높였다. 대형 마트업계는 5만원 안팎의 세트를 늘리는 등 실속을 ...

    2. 2

      신세계백화점, 명품 한우·청과·수산 엄선 '5스타' 브랜드…20년 완판 행진 이어간다

      신세계백화점이 설 연휴를 앞두고 프리미엄 명절 선물 세트인 ‘5스타’의 품질 기준을 대폭 강화해 선보인다. 올해는 한우의 마블링 스코어 9등급 비중을 50%이상 늘리는 등 정육·청과...

    3. 3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한우 역대 최대 물량 확보…신품종 디저트 과일 대폭 늘렸다

      현대백화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과 온라인몰 더현대닷컴·현대H몰 등에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판매’ 행사를 한다. 행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