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키스 모른 척 할래요 입력2008.05.27 09:16 수정2008.06.17 1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필 미켈슨이 26일(한국시간) 미국PGA투어 크라운플라자 인비테이셔널에서 정상에 오른 뒤 아내와 입맞춤을 하고 있다.세 자녀(왼쪽부터 아들,큰딸,둘째딸)도 우승컵을 사이에 두고 기뻐하고 있다./포트워스(미 텍사스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안병훈, 송영한 등 한국인 스타 골퍼를 앞세운 '코리안골프클럽(GC)'팀이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2 외국인 홀린 '뮷즈', 이탈리아 상륙…유럽 현지 첫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뮷즈(MU:DS)'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 공식 입점하고 제품 관련 전시와 판매를 진행한다. 뮷즈는... 3 경기 첫날부터 '정전'…컬링장서 황당 해프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 첫날부터 경기장에 정전이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