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바르는 무좀치료제... 노바티스 '라미실 원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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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한 번만 발라도 높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무좀 치료제인 '라미실 원스'를 27일 선보였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염산테르비나핀은 무좀 균 증식을 억제할 뿐 아니라 곰팡이 균도 없애 준다.
임상시험 결과 1회 사용으로 무좀 환자 8명 가운데 7명이 3개월 동안 재발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회분(용량 4g) 단위로 판매한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인 염산테르비나핀은 무좀 균 증식을 억제할 뿐 아니라 곰팡이 균도 없애 준다.
임상시험 결과 1회 사용으로 무좀 환자 8명 가운데 7명이 3개월 동안 재발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회분(용량 4g) 단위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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