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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거장 '시드니 폴락' 지병인 암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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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대표감독 시드니 폴락(Sydney Pollack·73)이 26일(현지시각) 지병인 암으로 사망했다고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폴락의 대변인 레슬리 다트는 "폴락 감독이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에 위치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폴락은 10개월 전 암 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드니 폴락은 대표작인 '아웃 오브 아프리카'로 1986년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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