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SK에너지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 입력2008.05.28 14:47 수정2008.05.28 14: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SK에너지의 등급 전망을 28일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무디스는 SK에너지가 중국 최대 에너지 기업인 시노펙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이 법인의 지분 35%를 취득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 등급 하향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들 엄청 사먹더니 결국 가격 치솟은 '이 것' 김의 해외 수요가 늘어나자 가격도 오르고 있다. 2일 한국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 기준 마른김(중품) 가격은 10장당 1515원이다. 김이 순별 평균 소매가격 1500원을 ... 2 7만5천달러 무너진 비트코인,회복은 언제? 비트코인이 10개월 만에 최저치인 7만5천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한 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2일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6시 기준 1.4% 반등한 7만7,50... 3 "국산이 좋긴 한데…" 2000원 싼 '미국산' 관심 폭발한 까닭 [현장+]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개점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서 있던 고객 20여명이 마트 문이 열리자 일제히 계란 코너로 걸음을 옮겼다.매대에 나란히 진열된 30구짜리 국내산 갈색란과 미국산 백색란은 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