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차기행장에 12명 응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경남,광주은행장 공모에 유력 인사들이 무더기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우리은행장 공모에 이종휘 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과 윤경희 ABN암로 한국 회장,최명주 전 교보증권 사장,김기신 전 우리은행 부행장 등 12명이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은행장에는 강상백 여신금융협회 부회장,송기진 우리은행 부행장 등 13명이,경남은행장에는 전.현직 우리은행 부행장 등 17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별 행장추천위원회는 이번 주 안으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후보를 2~3배수로 압축한 뒤 내주 중 이사회에 단독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미 공모 심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우리금융 회장은 총 8명의 지원자 가운데 이팔성 서울시향 대표와 임영록 전 재정경제부 차관으로 압축된 상황이며 29일 단독 후보를 내정,발표할 예정이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제 휴대전화로 로또 산다…3~5등 당첨금은 계좌로 지급

      다음 주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로도 로또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복권기금의 법정 의무배분 구조도 함께 손질한다.기획예산처는 6일 복권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sq...

    2. 2

      신한은행, 한화솔루션 해외진출 도우미 나선다

      신한은행은 6일 한화솔루션과 북미 태양광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부행장·왼쪽)과 정원영 한화솔...

    3. 3

      "성적은 잊혀도 이야기는 남는다"…카스, 밀라노 올림픽 마케팅 본격화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올림픽 시즌에 맞춰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카스는 지난달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련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