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의눈] 삼성전자, 벨기에 Barco사와 제휴 확대 입력2008.05.30 09:27 수정2008.05.30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와 벨기에 디스플레이기기 전문업체 바코(Bibica)사와 ISIS and Isona ATC 디스플레이 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오는 2013년 12월까지 확대키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양사의 제휴확대는 항공교통관제(ATC)시장에서의 고난이 LCD 디스플레이 장기 공급과 기술지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정지원센터, ‘한국인정평가원’으로 기관명 변경 한국인정지원센터가 기관명을 한국인정평가원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인정평가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한국인정평가원... 2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 대미투자특별법 이달 제정 촉구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가 현재 발의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이달 내 제정을 촉구했다.KAIA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한국자... 3 연속 공중제비 '탄성'…현대차 아틀라스, 이젠 '공장' 간다 [영상]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 7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키 1.9m, 무게 90㎏. 사람으로 치면 건장한 체격인 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