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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여자오픈 첫날 4언더 7위, 미셸위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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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위(19ㆍ나이키골프ㆍ한국명 위성미)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무대에서 모처럼 웃었다.

    미셸 위는 2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구트호이제른골프장(파72)에서 열린 LET 독일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보기가 하나도 없고 버디만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공동 7위에 자리잡았다.

    1번홀(파4ㆍ307야드),4번홀(파3ㆍ164야드),그리고 5번홀(파5ㆍ508야드) 등 비교적 수월한 홀에서 버디 3개를 뽑아낸 미셸 위는 이후 지루한 파행진을 벌이다 까다로운 17번홀(파4ㆍ389야드)에서 버디를 보탰다.

    그러나 미셸 위가 최종 4라운드까지 상위권을 유지할지는 미지수다.

    니나 라이스(스웨덴)가 8언더파 64타를 뿜어냈고 로라 페어클래프(잉글랜드)는 66타,나탈리 클레어 부스(잉글랜드)는 67타를 기록했다.

    또 68타를 친 선수가 미셸 위 외에도 7명에 이를 만큼 코스가 평이했다.

    미셸 위는 "내가 녹슬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오늘 경기가 잘 풀려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미셸 위는 미LPGA투어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LET 에비앙마스터스에 출전한 적은 있으나 LET 단독 대회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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