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벨기에 주류대회 수상 입력2008.06.04 17:40 수정2008.06.05 10: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로의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一品眞露)'가 지난 2일(현지시간) 벨기에 주류 경연대회인 '2008 몽드셀렉션'에서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매실주 '매화수'는 과실주 부문에서 은상,'참이슬 후레쉬'는 증류주 기타 부문에서 동상을 각각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구 머리에서 나온 디자인이냐"…'바퀴벌레 로청'의 반전 사람 몸통만한 바퀴벌레가 거실 곳곳을 기어다니는 모습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바닥뿐 아니라 벽부터 천장까지 집 안 곳곳을 누비는 이 바퀴벌레는 진짜 벌레는 아니다. 초속 1m로 움직이는 바퀴벌레 특성을 그대로 구현하... 2 EU "美 관세 불명확…미국과의 무역협정 비준 중단" 유럽 의회의 주요 정당들은 23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 협정 비준 관련 입법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미국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모든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 3 글로벌 사모펀드, 작년 자금유입 부진 속 수익 부진 사모펀드 업계가 3조 8천억 달러(약 5,486조원)에 달하는 미매각 자산을 보유하고 신규 펀드 조성이 안되면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두번째로 부진한 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23일(현지시간) 블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