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중공업, 1조원대 수주 '강세' 입력2008.06.04 09:45 수정2008.06.04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1조원대 수주 결과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2% 이상 급등해 11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8338억원 규모의 태국 석탄화력프로젝트 발전설비 공급 계약과 3048억원 규모의 영월 복합화력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두 수주 규모는 각각 매출액의 20%, 7%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