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약보합권서 제자리걸음..시총상위株↓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지수가 약보합권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32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30P(0.05%) 떨어진 643.37P를 기록하고 있다.

    美 증시 하락 소식에 약세로 출발한 지수는 한때 상승 반전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개인은 283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85억원과 157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통신서비스와 인터넷, 일반전기 등은 하락하고 있지만 비금속과 운송장비 업종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SK컴즈가 5일 연속 상승하고 인터파크KTH, 네오위즈 등도 나란히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반면 NHN다음은 뒷걸음질치고 있다.

    메가스터디하나로텔레콤, 태웅, 성광벤드, 태광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