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초절전 양문형 냉장고 입력2008.06.04 17:37 수정2008.06.05 10: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일렉은 4일 소비전력을 대폭 낮춘 초절전형 '클라쎄(Klasse)' 양문형 냉장고를 내놨다.이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은 36.5kwh로 국내 양문형 냉장고 가운데 최소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가격은 139만∼189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올해 최우선 과제로 '부실기업 증시 퇴출' 내세워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좀비기업’ 퇴출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주식시장 내 부실기업의 조기 퇴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자본시장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 2 로이터가 꼬집은 '서학개미' 열풍…"한국 외환당국, 발목 잡혀" 국내 '서학 개미'들의 열풍에 한국 외환당국의 환율 안정 정책 효과가 무력화되고 있다는 로이터 통신의 분석이 나왔다. 서학 개미들이 달러 수요를 폭발시켜 당국의 방어선을 무너뜨린다는 지적이다.로이터는 ... 3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10주년…AI기능 적용한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냉방 성능과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무풍 에어컨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았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우면동 연구&mi... ADVERTISEMENT